팬텀루미 연성 가득
문득 찾아온 이야기들을 글로 옮깁니다. 1차 창작 ONLY
걸어가던 윤화. 옆에서 인기척이 들려온다. 바로 강아지랑 산책 나온 남자다. 윤화는 강아지에 대해, 많이 알려주는데, 그러며 친해지게 된 남자와 강아지를 키우며 알콩달콩 때론 살벌, 두근두근, 성장 연애물!
좀비고등학교 연성을 합니다
아무개가 살아가는 세상 이야기
욕망의 소용돌이. 그곳으로 빨려들어간...다
눈물이 나지않는다
슬프지 않아서가 아니라 너무슬퍼서...
누구나 겉으론 괜찮은척 살아가지만 마음속 깊은곳은 전혀 괜찮치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