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가는대로 살지 않기 위해 뼈를 깎고 있어요.
가끔은 넋을 놓고 흘러가는대로 가기도 합니다.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만들예정입니당
박민균이 김효진을 사랑해서 나도 그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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셉틴RPS채널
초코맛인생(사장님)이 만들어내는 드림의 맛
맛 없을 지도 모릅니다. 맛 없어도 책임 안짐.
당신이 선택한 드림입니다 악으로 깡으로 버티세요.
로오히 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