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을 위한 포스타입
개인연재
젊은 날의 순정
주로 달달한 맛을 판매합니다
붉은 달이 떠올라 온 세계에서 만지면 카드가 되는 꽃잎으로 이루어진 눈이 내린 날로부터 7일이 지났다, 이제 세상은 바케모노가 없으면 못사는 몸이 되었다.
그중에서도 특히 이 세상을 위해 태어난 듯한 백설소년이 있었으니 그의 이름은 바로 ‘길단비’, 사람들은 그를 ‘비단길’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