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는 분들이 잠시나마 현실에서 벗어나서 쉬는 느낌이 났으면 좋겠어요
단편 위주의 소설을 연재할 예정이고 다소 어두운 분위기의 글을 많이 쓸 것 같습니다. 본격적으로 글을 써본 적이 없어 많이 미숙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내키는 순간 내키는 내용의 글을 올릴 곳이 필요해 만든 채널.
항상 실력 부족을 통감하고 있으며, 그럼에도 글 끼적이는 것을 포기할 수 없는 사람.
현재 무사수행중. 누군가 댓글을 달면 더 열심히 작업에 들어갈 예정.
본업이 바빠 정신나갈 것 같지만 그래도 최소 일주일에 3편은 올리는 걸 목표로 하는 중...
단편, 장편, 웹소설, 문학 가리지 않고 다 씁니다.
그저 글 쓰는 걸 좋아할 뿐이니까요.
구독 한 번씩 눌러주시고,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ontact: shiroiyui0502@gmail.com
영어 만렙 13년차 그림쟁이가 갑자기 한글 글쟁이로 전직함
글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여러가지 내용의 글을 쓰니 제 글을 보러 놀려오시는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ㅡ^
순두부의 취두부가 되어가는 과정
월척/토나의 포스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