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루벨안입니다. 그냥 "루"라고 불러주세요.
채널 독자분들보다 작가가 방문하는 때가 더 적을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종종 작가, 왜 안 보이지? 싶으면 마음은 내키지만 게으름에 잠식되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주시면서 빨리 오라고 독촉해주세요.
구원받고싶었다.
1차 소설
그렇게 다시 나에게 스며들게
마냥 심심하지만 보고싶은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