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학, 그중에서도 면역학을 덕질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안 볼거같지만 기록용으로 올립니당
잘 웃고 싶은데 잘 웃는게 뭔지 모르겠어요
하루 만보 걷기에 도전 중입니다
그래서 웃고 걷다가 시를 씁니다
이곳에서 제가 쓴 시를 읽거나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데못죽2차
-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그저 청춘소설일뿐,,
지옥의잡덕,,,
잡식성 블로그...
드라마 연성으로 굴러가요
온갖 장르 드림 잡탕밥/그때그때 뽕차는 드림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