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속을 떠다니는 해파리와
삶이 닮은 어느 한 사람의 이야기
총잡이 소녀 카이시의 앞에 놓여질 모험과 전투.
그녀의 친구들과 잃어버릴 기억을 찾고자 직면하게 된다. (대충 웅장한bgm
달을 보는 꽃같은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태양 말고요.
이야기꾼이 이야기들을 늘어놓습니다
우규로 오마카세하는 집 주인장 소리
제 인스타그램(@mal_dong_mu)에 올린 글귀로 당신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어요.
슬플때나 기쁠때나 함께 이야기 나눠요:)
주로 소설에 사용된 괴도조커가 보물훔치는 이야기,또는 간단하게 나온 사건을 내가 하나의 이야기로 쓰는곳
흥미로운 이야기를 드릴게요. 맛보셔도 되고, 가지셔도 돼요. 다만 그 이야기를 충분히 즐겨주세요.
일단은 연애 이야기부터 합니다.
다음은 다른 이야기일지도 모릅니다.
여하튼 써보려고 합니다.
여러가지 이야기나 이야기를 올립니다. 이번에는 어떤 게 올라올까요? 저도 사실 모르겠어요.
손더게 윤화평에 대한 이야기 혹은 그 무언가. 캐붕주의.
이세계의 것이 아닌 것들과의 동거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