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으로 피는 것도 나무로 자라는 것도 애매했던 사람의 하루
그리고도 남는 날은 너를 생각해야만 했다
널 사랑해서 달의 방랑을 도왔어.
저의 아카이빙이 독자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이큐/오이카와토오루/카게야마토비오/오이카게/카게른♥
장원에 오신 탐정님들 환영합니다. 여기서부터는 모든 상식들을 내려놓으세요^^
@ok_d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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