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취향의 남자들을 골라 담습니다.
𝘸𝘦𝘴𝘵𝘳𝘪𝘨𝘩𝘵
심심했던 두사람이 쓰는 글. 백업 용도이며 직접 만든 세계관을 바탕으로, 나폴리탄 괴담 위주로 작성합니다. 세계관을 모르면 해석이 불가한 글입니다.
뜰크루 내가 원하는 주제로 소설 (주로 덕님을 할 예정)
프랑스 거주 약 1년 넘은 사람의 일기입니다.
잡화점
부정기 갱신
부제 그대로.
제가 빠지게 된 장르에 대해서 글이 올라옵니다. 자주는 아니고 그냥 쓰고 싶을때 쓸 것 같아요. 또는 타사이트 글 외전 정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