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나 청춘에 있을
취미
머리가 복잡해질 때마다 와서 조금씩 적을 거 같은 느낌
아찔하고 위험한 상황을 즐기는 남창 연이수가 평소 다정하고 착한 표헌제의 돈을 훔치다가 들켜버린다. 하지만 이수가 기대한 반응과 달리 평소와는 정반대 모습을 보이며 이수를 협박한다.
정신병자들의 로맨스
에로토포노필리아와 오타사시노필리아의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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