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꺼내 읽으세요.
김사야의 그 뭐냐....그거
추운 겨울, 기차를 기다리는 다양한 사람들. 기차를 타고 흘러가는 그들의 운명에 관한 이야기
패러디, 자체 창작하는 습작실입니다.
매일 매일을 피실험자의 입장으로써, 실험체의 운명을 타고난 루스의 앞에 5명의 구원자가 등장하였다. 그들은 루스를 보며 이 연구소를 벗어나자고 한다. 그렇게 루스는 그들의 단체에 들어가게 되고, 그곳이 자신과 같은 실험체의 운명을 타고난 사람들이 머무는 곳임을 알게 되는데.. 루스와 아이들은 이 세계의 불공정함에 맞설 수 있을까.
상상했던 글을 적어보는 곳
무엇 하나 뽐낼 수는 없지만, 그래도 어딘가 남겨놓고 싶은 것들
연성백업 및 1차 연성 위주로 돌아갑니다!
아무도 보지않는곳에서.
조용히 망상을 흑역사로 만들어내는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