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사를 각색해서 단편 소설을 제작합니다. 빙의글이라고 하지요. 자신의 이름을 넣어서 가상 로맨스를 상상해봐요~! 제가 바라는 건 모든 독자들의 행복입니다.
2차창작 소설,썰, 쓰고 싶은거 쓰면서 천천히 굴러갑니다.
@RPSneverdie9799 재맠계
* 진짜 아무거나 쓰고 싶은거 쓰기 때문에 장르구독 비추
그리고 나루토,보루토,코난위주로만그려요!
다공일수 #약간의 감정이 결여된 수 #냉혈수 #능력수
공이 매우 많이 나올 예정
소설 속 얼굴 빼고 볼 것 없는 엑스트라에 빙의 했습니다
(빙의 후 뭐든 잘하는 수)
어제 분명 여동생이 읽으라고 준 비엘 소설인 것 같다.
***
"여기는 어떻게 알고 오셨는지..."
"너가 전화도 안 받고 연락도 없길래."
그는 여자들과 남자들 사이에 둘러쌓여 있는 나의 손목을 끌고 밖으로 나왔다.
"연애가 하고 싶으면 말을 하지 그랬어."
초반만 느린전개 중반부터 로맨스, 첫 연재라 많이 부족해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처음이라 미숙하고 어색한 부분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글이 저처럼 제가 다른 분의 소설을 읽고 위로를 받았던 것 처럼 제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도 그러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안녕하세요 수양올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 입니다. 소설을 쓰는 것은 처음이지만 많이 읽어 주시는 것이라도 저에게는 감사할 따름입니다. 열심히 하게습니다
팬만화ㆍ일러스트 와 창작만화,소설 ,일러를 올릴 예정입니다!! 다양한 sns을 하고 있으니 놀러와주세요!! ))첨이라 익숙하지않지만 잘부탁드려요
개인 창작 오너 세계관 소설&연성
- 12살의 어느 시원한 바람이 불던 날, 친구가 날 위해 울고있었다. 빛을 잃어버린 눈으로 물을 토해내며.
- 14살의 어느 더운 바람이 불던 날, 내 눈이 담게 된 것은 무감정한 색들 뿐이었다. 그 아이 때문이겠지.
:: 복수를 위해 정의를 택한 이와 색을 되찾기 위해 계약을 한 이
소설
퍼리 취향이 가득한 19금 소설을 연재합니다.
금단의 마라맛과도 같은 매콤한 이야기들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작품으로 확인해보시길 부탁드려요!
잠뜰님 콘텐츠를 제맘대로 살짝(?) 바꿔서 소설로 쓰는 채널입니다!! 저의 사심이 듬뿍 들어갔으니 재밌게 봐주세요!!!! 제 채널에 욕설, 비하 댓 같은 안좋은 말을 쓰지 말아주세요!!! 물론 전 쓸거임(?) 그냥 비하하는 말만 아니면 됩니다!!!!
그런 날이 있어. 남이 주인공인 소설 속에서 조금이라도 화면에 나오려고 아등바등대는 엑스트라 같은 날. 그치만 엑스트라도 하나의 역할인걸? 이거나 저거나 내 일에 충실하면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