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s like we only go backwards
하루를 마감하는 고요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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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미온 제국의 3황녀 . 지금까지 황실에 존재하지 않던 붉은 머리카락과 녹안을 가진 , 무섭고 끔찍하고 혐오스러운 . 그럼에도 조금은 안쓰러운 비운의 황녀 .
그게 바로 나 , 헤르미온 라르사 아리아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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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에게 , 국민들에게 , 가족과 친구들에게 버림받고 마음의 문들 닫아버린 아리아나 . 다시는 사랑받지 못할거라 생각했지만 어느날 우연히 만난 아이가 그 생각을 바꿔줍니다 .
" 이야 , 내가 만들어줄게 ! 사랑받게 말이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