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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와 카페에 연재했던 디즈니 TV 애니메이션 크로스오버 작품인 아르고버스, 그리고 인스타그램에서 공개한 적도 있던 오리지널 작품인 바탈로를 연재하는 공간입니다. 시나리오 형태에, 스토리보드 형태로 삽화를 같이 넣을 생각입니다. 가능하면 포스터를 넣거나 한글판과 영어판을 같이 올릴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르고버스의 경우는 후원 외에는 저작권 중시를 위해 아직 직접적인 상업적 이용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나른한 점심시간, 모두가 칸팁으로 향하고 있을 무렵 학교 전체에 갑작스러운 경보음 소리와 "당장 학교안에 있는 모두는 체육관으로 대피해주십시오" 라는 알람이 울려퍼진다. 곧이어 학교 근처 연구실에서 독성가스가 유출되는 사고가 일어났다고 듣게 된다. 런데 단순한 독성가스가 아니었는지, 교실밖으로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들이 그들을 사냥하기 시작하는데... 린, 헤일리, 세븐, 니스, 원, 혜령의 아포칼립스 생존 일기.
천문탑:천문수업 받는 곳 -호그와트에서 돌고있는 소문- 여자 기숙사:저녁마다 고양이가 몇마리씩 생기는데 그 고양이 중 한 명을 데리고 천문탑으로 가서 기다리면 운명의 상대가 온다고 한다. 운명이 아닌 사람은 그 고양이가 걸러준다고 남자 기숙사:저녁에 폴리쥬스를 마시고 고양이로 변한 다음에 돌아다니다 보면 운명의 상대가 자신을 들고 천문탑으로 간다고 한다. 참고로 낮아서 누가 날 데리고 가는지 볼 수 없다. (이건 내가 지어낸 거) 고양이로 변한 남자애는 운명의 여자애의 피를 마시면 사람으로 변한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국에서 온 학생으로, postype에 와서 여러분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저는 blackpink를 가장 좋아합니다. yg family의 팬이고, 레드벨벳과 dawn도 좋아합니다. 모든 걸그룹을 호감합니다~ 현재 번역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어를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연습해 주세요. 제 글은 중국어로 쓰니까 직접 번역해 주세요~
커뮤가너무장기커입니다한방에홍보문써서돌리면편하겠지만그러다사람안모이면사람이커뮤때문에죽는경우로뉴스에서뵐수있으니이해부탁드립니다사랑합니다많관부♡
할아버지가 남겨주신 유일한 유산인 시골의 낡은 오두막. 여름방학이 얼마남지 않은 초여름, 다영은 오빠들과 함께 오두막으로 이사를 가게된다. 전학 간 학교의 짝꿍은 다영에게 엄청난 관심을 보이고, 다영은 오두막집 뒷편 기와집에서 자신이 신의 아들이라고 말하는 한 미소년을 만나게 되는데..! 흥미진진한 삼각관계 로맨스와 그들을 둘러싼 신들의 미스터리한 이야기. 이전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신비로운 로맨스판타지.
나는 평범한.. 아니 조금은 특별한 회귀자였다. 내 전생에 나는 왕녀였다. 앨라디우카 왕국 이였나? 지금은 가물가물한 기억을 붙잡고 대학 입시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나는 죽었다. 어떻게 죽었는지도 모를... 아니 기억 못하는 것일지도 모르지 무튼 이 모든 기억은 내가 7살때 다시 생각났다. 다시 한번 회귀한것이다. 아니 회귀보단 빙의라고 해야하나..? 로판물 [해가 질때쯤] 이라는 내가 자주 즐겨보던 소설 여주에게 빙의한 것이었다. 보통 빙의물 보면 엑스타라나 악역에게 빙의한다던데.. 나는 조용히 살고 싶다고!!!!!
청게/공이별로수/나는너좋공/공제외다정수/졸리면짜증수/인기많수/인기많공/공부잘하수/공부잘하공/학생회장수/부회장공/원작남주공 쏴아아― 나뭇가지가 바람에 흔들렸다. 따뜻한 바람이 재하를 스치고 지나갔다. 벌써 봄이 한 걸음 다가왔다. 이제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하며 운동장을 걷고 있었다. “회장!” “응?” 재하는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뒤로 돌았다. *이미지는 픽사베이에서 다운받은 것이며, 문제 시 내리겠습니다.
예전에 로망던에서 3편까지 썼지만 그때가 정상대전 나올시기라 에이스 떠나서 슬럼프 왔다가 최근에 다시 손대면서 설정이 늘어나고 수정거리가 대폭 바껴서 그냥 자급 자급자족물로 만듦 마르에이는 나오나 한참 나중에 나오고(2부 넘어가 가면 마르앤으로 교체 )나양캐는 삿치 죠아해서 삿치랑 커플링 심리적 상처는 에이스랑 비슷하다고 보면됨 성격은 마이너가 ㅡ 에이스 플러스 ㅡ 흰수염 모티브로 많이 했는데 머리가 에이스보다 더 좋다고보면 될거임 다소 흰수단 꾸금 예
제가 만든 창작물들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주로 만화 위주로 다양한 파일럿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독자분들의 좋은 반응을 얻어 장기 연재가 가능한 작품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곳의 작품에 여러 사회 문제나 소수의 입장이 담길 수는 있지만 가급적 많은 독자분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적나라한 정치, 사회적 내용은 자제하려 합니다. (제 직설적인 정치, 사회 만화들은 https://aminw1213.postype.com 에서 볼 수 있습니다.)
 2030년 대격변.  그 이후 전 세계에 각성자들이 출현하기 시작했다.  뛰어난 신체 능력과 마법, 혹은 이능을 가지고 있는 그들을 우리는 에이블러라 부른다.  비밀 결사대가 아닌 친언론적이고 국민 지향적인 정책으로, 나라를 지키는 것뿐만 아니라 각종 오락과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에서도 활용되는 에이블러는 엄청난 수의 팬들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리고 여기 17세 고등학생 이시안.  평범하지는 않았던 그의 평범했던 인생이 변하기 시작한다.
그냥 기린입니다. 어릴 때 꿈 중에 하나는 아프리카 초원에서 아프리카 기린과 함께 달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나이를 조금 더 먹고 아프리카에는 무서운 질병도 많고 모기가 많다는 사실을 알고 나니 아프리카에 가기가 조금 두려워졌습니다. 지금은 쿠바 하바나 해변에 가서 김치 짜글이를 파는 또 다른 꿈이 생겼습니다. 물론 아프리카 기린과 달리기를 함께하고 싶은 마음은 여전히 가지고 있습니다. 멍청한 소리 같겠지만 이 꿈들을 이루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