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쓰고 싶은, 썼었던 소설의 모음집
로맨스, 판타지, 등등이 모여 있는 소설
(전부다 창작소설입니다!)
글을쓰고 싶은데 잘 쓰진 못해요.. 모두가 제 망상을 같이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쓰고 싶은 것을 씁니다. 글은 안읽어주셔도 되는데 브금은 제발 틀어주세요
지극히 평범한 40대 아줌마..
아직도 하고 싶은게 많은 좌충우돌중인..
중년기..
케이팝 진심녀,,근데 이제 주로 sm을 곁들인...
보고 싶은 글이 없어서 직접 씁니다. 그래서 판만 벌려놓음.
슬램덩크 산왕 북산 먹고싶은거 다먹어요 BL HL 드림 다 버무립니다.
그때그때 파는 장르가 달라집니다 천천히 썰급자족
가끔 빻음 주의
니피 덕질 위주 내가 보고싶은거 위주로 쓰는곳임
다른 곳에 올린 적 있었던 글들도 있음
이곳저곳 다녀하고 싶은 낭만파 여행가(한량) 대학생 입니다.
제가 느낀 걸 같이 나누고 싶어요
치명적이고 퇴폐적인 글을 쓰고싶은 사심 가득한 공간입니다 👄
어... 갈기고 싶은 거 갈기는 곳? 아마 2p 캐해글이나 그냥 뻘글이나 설정표 올릴 것 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보고 싶은, 그리고 있었으면 하는 사랑을 쓸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