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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고 지친 연구실 지박령이 대충 아무거나 써제껴서 한풀이 하는 공간. 어느날 사라질수도 있음.
음악 들으며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음악도 글도 가리지 않고 읽고 씁니다.
창작 순수문학 소설입니다. 회피기질이 다분한 30대 남성의 이야기 입니다.
한 저택에 살고있는 작가 '헨비'와 보조하는 4명의 가사들 아래서 펼쳐지는 이상하게 조금씩 연결되는 이야기들을 풀어내는 곳 모든 이야기는 헨비의 자캐들의 이야기.
이 소설은 조선시대 bl물입니다. 네이버 연재(현재 휴재)와 동시에 같이 연재할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