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퀘나 이것저것 글 썼던걸 저장해둡니다
하고 싶은 것도, 가고싶은 곳도 많지만 어른으로 해야하는 일들이 많고. 어른으로 산다는 건 힘들지만 마음 먹으면 할 수 있는게 많아서 좋다. 또 매일 보는 폰에서 감동적인 영상이나 글에 울다가 웃긴거 보면 소리 내서 웃고. 그냥 그렇게 살고 있다. 힘들고 지루하기도 하지만 그 와중에 재밌고 행복하기도 한게, 정말 알 수 없다.
2차 위주? 일듯
유사하려고 태어나셨어요?
ㄴ 네 왜요?
자캐 놀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