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세롱/MSY 편하신 대로 불러주세요.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판다고 해서 제가 우물을 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큰 근육, 아저씨, 거인을 좋아합니다.
스플래툰 관련글올려요, 그림을 못그려서 글로 쓰는점 양해부탁합니다. 주말밖에 못올립니다.
인기 그림작가 <<방구석 곰팡이>>로 활동중인 태오.
그런 태오의 게임 속 언약자인 <<나름아름>>으로 활동중인 아름.
알고보니 엄마 친구 아들인 데다가 같이 살게 되었다고?!
우당탕 엉망진창 동거생활 속 싹트는 사랑이야기. 일지도 ?
그냥 이것저것 덕질하는 사람
그냥 싸구려 로맨스 쓰는 사람
커미션 받는 공간
우연히 만난 작고 소중한 고양이가 내 남자친구가 되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