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쏘
정신과 환자들에게 위로가 되는 창작 시나 수필을 씁니다.
혼자 덕질 할 용으로 만들었지만, 기왕이면 다른 팬분들과 소통할 수 있으면 좋겠다 싶은 마음도 있어 올립니다.
(1부 스토리 엔딩까지 완료)
- 21.12.25 기준. ※변동 가능성 有
제목/부제목 :: 오란고교 호스트부 中
- 보고 듣고 읽는거 좋아하고 끄적이는걸 좋아하는 제 맘에 와 닿았던 글들입니다
- 개인적으로 마음에 와 닿았던 글들이지만 혹시라도 공감이 될까해서 수줍게 조심스레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