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다 잘 먹지만 호불호 취향이 확실한 편|드림이란 단어가 없는 시절 부터 드림을 먹은 네임리스 드림러
밀레시안 자캐/내스급/백망되/전독시
떨리는 네 목소리 속 사랑을 알아
일단 만들어 봄
아무거나
습작을 마구 집어 넣는 창고입니다.
정식 연재를 하게 된다면
후원 전에 참고하기 좋은 맛보기가 될듯 합니다.
밀당이니 썸이니 왜 굳이 질질 끌어 그냥 사랑하면되지
글쓰기 질릴때 가끔씩 그리는 그림 올리는 채널입니당 참고로 못그립니다 호호...사람은 안그리구요 풍경쪽으로만 올라옵니다 사람 나와도...아마 역광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뭔가 핀터에서 본것같은 그런 감성 그림 그리는 채널~
조아라에서 작성한 글의 외전들입니다.
채널 이미지는 무루님(@2JWyikSX)께 받은 커미션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끌어당기는,
그런 법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