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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필독 • 그대가 원하는게 뭔지 몰라서 다 준비해봤어요 • 랄까?
문득 떠오르는 망상을 기록하는 곳(지우서준한정)
안녕하세요! 생색입니다. 저는 그동안 주관이 없다 싶을 정도 생각을 하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남들이 하는 거보고 해야 할거 같아서, 다른 사람이 하자고 하니까 하던 삶을 살았습니다. 그래서 이 나이 먹도록 제가 뭘 좋아하는지, 어떤 걸 해야 행복한지를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말하는 거보다 글을 쓰는 걸 좋아하는 거 정도는 학교와 회사 생활을 통해 알게 되어서 글을 통해 나를 찾아가 보자 하여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생각하지 못하는 자의 사색.
내가 제일 좋아하는 권예린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마지막으로 축하하는 건 나 뿐이었으면 좋겠다, 난 마지막 순간을 함께하고 싶어 ♡
한 달 또 한 해 넥타로 변해 몸을 녹였다. 눈물과 피 냄새. 이별할 줄 알면서 사랑하는 우리는, 타자를 품기 위해 자기 성찰의 고통을 견뎌야 하는 우리는, 모두 슬픈 운명을 타고난 멜랑콜리커다.
단순 덕질을 하는 계정. 글, 그림 채널장이 좋아하는 작품에 관한 얘기만 가득함. 퀄리티는 기대하지 마세요. 트위터 계정 @o0o_vivian_o0o
비가 원하는대로, 비가 상상하는대로 하지만 느리게 굴러갑니다. 트위터 계정 : @tsrain0619
선생님들도 무서워서 건드리지 못하는, 옆학교에서도 무서워하는, 그런 우리동네 일진을.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면?
타인이 사랑하는 글을 흉내내는게 아니라 제가 사랑하는 글을 마음을 담아 쓰려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에도 제 진심이 닿기를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