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끄적여서 무슨 말 하는지도 몰라 반사
귀여운 고양이의 집사들이 하는 말
문스독 ‘다자이’를 중심으로 하는 이야기
작가가 심심할때 끄적끄적 하는 곳
좋아하는것만 하고 싶은곳.
좋아하는거 or 이것저것
커피와 양갱을 흡입하며 하고 싶은 것만 하는 곳
대체로 꾸망에 관한 SF을 지향하는
원하는 것을 제안해보세요
사랑해, 오늘까지만 말하는 거야.
자잘하게 사부작 연성하는 욘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