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솔로지 페르마타, 'al segno(알 세뇨)' 유료발행.
글 사세요...
같이드시죠
네네. 적폐해석으로 헤테로드림, 유사, 모브녀 다 먹어요
우울을 주제로 손그림을 그려 편집합니다. 늘 버티는 삶에서 그림그리는 순간은 조금 찬란해 보이기도 합니다.
우울한글/그렇지만 가끔은 밝은 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