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세진은 오른쪽에 두고 가주세요
내가 보고 젖는 글.
아홉 번의 삶.
아홉 번의 불행.
믿을 수 없는 일과 함께 모든 것을 바꿀 기회가 주어졌다.
'이야기가 끝났다 해서 그 주인공들의 삶이 멈춘 건 아니잖아.
그저, 우리가 알 수 없을 뿐이지.'
글 보관용
망상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