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와 작곡으로 자신만의 노래를 만들어 드립니다!!
@Damchung_deer
제 취향의 이야기를 써보겠습니다.
제가 원하는 이야기는 많지 않더라고요.
어쩌겠어요. 자급자족 해야죠.
스팽, 체벌, 혼나는, 혼내는 이야기를 잔뜩 쓸 거예요.
참고로 BL물입니다.
12년을 몸 담았던 레스토랑에서 영문도 모른 채 해고됐다.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는 교통사고까지.
그런데 우리 집에 포탈이 생겼다고?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요리로 사람들을 매료시킨다!
차원이 다른 재료로 요리하는 요리사 박세현의 이야기!
혼자서 시 쓰는 곳, 감정 창고이자 나 자신과 대화하는 공간
바닷가 모래처럼 부담없이 적을 곳이 필요했어요. 금방 사라지더라도 속 시원한, 기록을 적어내려갈게요.
우연 인섭 연성 장편이 연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