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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싫고, 심지어 사회도 싫은 혼자서 생각하기 좋아하는 19살 주영이의 80년대에 뿌리를 둔 생각들을 끄적이는 공간입니다. 편하게 보다가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겪은 일들에서 깨달은 것을 씁니다 누군가에게도 힘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섬세한 사람은 대개 자신의 허용 범위 안에 ‘나’보다 ‘타인’이 더 많을 때가 많다. 즉, 섬세한 사람은 대개 상처 받기 쉬울 때가 많다는 뜻이다. 모든 사람이 그렇지는 않지만 적어도 이 글을 쓰는 나는 그렇기에 상처 받기 쉬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혹시나 또 나와 같은 사람이 있다면, 이 글을 보며 잠깐이나마 공감하고 위안을 얻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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