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쓰겠지
반짝이는 별처럼 제가 쓰는 작품 하나 하나가 빛날 수 있도록 열심히 만들겠습니다.
사람들이 모르는 사실,
어쩌면 모를 수 밖에 없는사실
판타지 소설에 나올법한 이종족의 실현
크리스마스를 위해 낭만이 가득한 겨울을 위해 태어난 존재들
화이트 나비다드
조금 많이 곁들인,,,
돈 주면 다 씁니다. 듣고 싶은 얘기는 댓글로 써주세요.
소개 뭐 써야할지 모르겠는 릇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