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가 '만약에'라는 생각을 한 적이 한 번쯤은 있지 않나요?
그런 생각에서 나온 소설들을 씁니다.
작은 방
모아 중학교에 다니고 있던 다섯 남자와 한 여주의 이야기 과연 이들에게는 어떤 일이 있을까??
일단 그렇게 됐음
죽을만큼 힘들었을 당신을 향해 쓰는 글입니다.
잘 그리고 싶은 사람 다 모여라!!
드림주X진다양
잡다한 소설 쓰는 채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