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길 잃은 그림들
워너원의 개 / 조잡한 rps
@driedfish_soup
너가 언제나 붕어빵을 사먹을 수 있도록 네 지갑 속 현금 천원이 될게
미나토 상사 코인 세탁소 픽션
새학기 첫날, 학교에서 유명한 양아치와 마주친 뒤로
그와의 사이가 자꾸만 이상하게 흘러가버린다.
그 양아치도 짜증나 죽겠는데 남사친에 행동까지 변해버렸다. 여러 얘기를 펼치면서 마지막은 그의와 함께 할 수 있을까?
비가 올 땐 집에 불도 들어오지 않는 자그만한 시골 마을.
매일 땡볕에서 일하기 싫어 동산 위로 도망쳤다.
걸어가면 우체부 아저씨에게 들켜버리니, 뛰어올라가야 하는 동산.
털썩 - .. " 아야! "
죽을 듯이 뛰어 올라와 숨이 찼기에 항상 같은 자리로 쓰러지듯 앉았다.
그런데 오늘은 그 자리에 뾰족한 물건이 튀어나오는..데?
그 물건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