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신병자입니다>라는 제목은 과거에 남기려 합니다. 이제 그리 자극적이지도 격정적이지도 않는 감정을 다루고 싶네요. 아직도 여전히 우울하고, 생각이 많습니다만 이제는 양호하다는 말을 꺼낼 순 있네요.
2015년 드라마 본방때 안보고 쓸데없이 2년 뒤에 빠진 불쌍한 부녀자 썰풀이 망살풀이용 블로그. 태미른쪽: 무휼태미 방지태미 인겸태미 인방태미 선미태미
어차피안궁금한거알고있어요
오타나 피드백은 둥글게 부탁드려요.
유자의 온라인 일기장
윤겸하는 포타
글만 씁니다.
글도 잘 못씁니다.
변덕이 심해 그때 그때 꽃히는대로.
*키싱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