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창작/트리거워닝 필독
저는 앤캐에게 강한 희열을 느낍니다. 저는 앤캐에게 강한 희열을 느낍니다.저는 앤캐에게 강한 희열을 느낍니다.저는 앤캐에게 강한 희열을 느낍니다.저는 앤캐에게 강한 희열을 느낍니다.저는 앤캐에게 강한 희열을 느낍니다.저는 앤캐에게 강한 희열을 느낍니다.저는 앤캐에게 강한 희열을 느낍니다.저는 앤캐에게 강한 희열을 느낍니다.저는 앤캐에게 강한 희열을 느낍니다.저는 앤캐에게 강한 희열을 느낍니다.저는 앤캐에게 강한 희열을 느낍니다.저는 앤캐에게 강한 희열을 느낍니다.저는 앤캐에게 강한 희열을 느낍니다.저는 앤캐에게 강한 희열을 느낍니다.저는 앤캐에게 강한 희열을 느낍니다.
흑백처럼 느껴지는 어두운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어휘력딸려서노잼보지마세요
난 필리파. 풀네임은 필리파 에일하트. 애칭은 필리.
애칭은 친한 사람만 부를 수 있으니 필리파라고 불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히 필리라고 불렀다간 나의 저주를 면치 못할 것이다.
주로 저주 거는 방법이나 저주를 피하는 법, 방어하는 법을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나 필리파의 스펙>
아레투자 마법 학교 수석 졸업생.
닐프가드의 왕실 자문관으로 5년동안 있었음.
북부의 소서리스 지부장
쉴라 드 탄자빌과 절친
너에 대한 글은 전부 배제하려 노력해도 결국 남아있었다. 일부분이라 생각했지만 실은 전부였다.
여돌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