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잠드는 밤. 많은 이들이 꿈속세상에서 상상했던 일들을 이루며 행복을 이루는 와중에 사람들의 꿈이 망가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한 마법사가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그는 많은이들의 꿈을 관리하던중 꿈을꾸지 않고 그저 두려움에 떨며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한 소녀를 발견하게 된다. 그녀는 마치 지쳐보였으며 도와달라는 표정을 짓고있고 또한 지쳐보였는데....
적은 마력으로 10살 인생 동안 마법 한 번 못써본 라솔은 하루의 도움으로 마법에 성공하여 마법학교에 입학하지만 여전히 적은 마력 때문에 마법 학교 학생들과의 격차를 좁히기가 쉽지 않다. 그러다 임무를 수행하는 중 반란군을 목격하게 되고 반란군을 저지해야 하는데 매번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하는 라솔은 과연 반란군들을 막을 수 있을까.
웹툰 '라솔'은 네이버 도전만화에서도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작가들의 개인사정으로 라솔은 격주 수요일마다 업로드 됩니다.
연재 주기&분량 불규칙합니다. 필자의 다른 글의 서사가 막힐 때, 외국에서 모국어가 그리워질 때, 그 밖에 다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싶을 때. 그럴 때마다 심심풀이로 끄적이는 거라, 완결까지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혹시나 연재 중단하게 된다면 꼭 공지하겠습니다. 공지가 없다면 연재가 중단된 건 아니라 보셔도 됩니다. 예고 없이 무기한 휴재는 있을 수 있겠네요...ㅋㅋㅋㅋ 부담 없이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혼자 있을 때 읽기를 권장하는 단편들과
조각글들입니다.
SM, BL, GL, 스팽킹, 그냥 단편, 기억하고 싶었던 삶의 편린들.
즐겨주시기만 해도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원하시는 글을 말씀해주셔도 좋습니다. :)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 후원을 조금만
해주셔도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열심히 글을 쓰라는 채찍질로 받아들이겠습니다.
모두 환희에 젖은 나날들을 보내시길.
전세계에서 오랫동안 정상에 머물렀던 스타, 이자벨라 크림슨. 그녀의 외모와 청아한 음색은 그대로였지만, 그녀의 번잡한 남자들과 온갖 소문들은 그녀를 은퇴하게 만들었다. 그렇게 1년. 슬슬 잊혀져 갈때, 그녀에게 온갖 의혹들을 처음 쓴 기자 케이트 윈슬릿이 그녀를 추적했다. 그리고 전세계를 휩쓸었던 가장 아름다운 꽃, 이자벨라 크림슨은 끔찍한 연쇄 살인 사건의 첫번째 희생자가 되었다.
안녕하세요.
아카식레코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긴 세상에서 가장 넓은 지식의 보고이자
모든 지식의 총체... 즉 쓰래기장이죠.
세상에 누가 이런 쓸모없는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모든 것을 저장한다니...
ㆍ만 쓰여진 종이만 제가 장담하는 데 조가 넘어요!
세상 철학자들이란.
어째든 시간이 남아도시는 손님분 이왕 오신거 (제발) 보고가세요. 그래야 저 쓰래기장이 조금이나 쓸모있어지지 않겠어요.
월야환담 시리즈 2차창작 서현세건 앤솔로지 채널입니다.
'아르쥬나 사건일지'는 2022년 1월 말 ~ 2월 초 발간을 목표로 진행 중인 프로젝트이며, 2권 1세트로 판매할 예정입니다.
앤솔로지 샘플 공개 및 홍보, 구매 안내 등 관련 공지는 트위터(@HG2022_)와 해당 채널에서 이루어집니다.
아래로 도서의 간략한 정보를 공개합니다.
제목: 아르쥬나 사건일지
주제: 잠입
총 참여자: 8인
구매 가능 연령: 만 19세 이상
30대를 앞둔 지훈은 9년차 무명 배우 생활을 이어가야만 했다. 그런 지훈은 같은 나이지만 TV만 틀면 공중파 드라마의 주연으로 출연하는 명준을 부러워 했다. 그러던 중 지훈이 정확히 30살이 되던 해 첫 날에 명준의 사망소식이 들려왔다. 그런데 명준과 어떠한 인연도 없던 지훈은 명준의 친한 친구로 입소문을 타다가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의리있는 친구 이미지로 이름을 알리게 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회적 지위와 정직함 사이에 갈등하는 지훈 중심 이야기
생각날때마다 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소꿉친구인 잠뜰,수현,공룡,각별,라더,덕개는 어렸을때 많이 놀던 골목에서 오랜만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하게된다. 그런데 탈락된 사람들이 죽는다?!!??/
뜰팁분들로만 이루어지는 창작단편소설입니다. 대부분 호러,스릴러 같은 종류의 장르로 연재 됩니다.⚠취미로 글쓰는 사람이 쓰는것이므로 어색한 내용이 있을수도 있습니다.그리고 업로드일도 재각각⚠
금색의 갓슈, 그 중에서 특히 갓슈+키요마로 위주의 연성이 올라옵니다. 메시지 등 확인이 느릴 경우 트위터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트위터: 삼페 @Pierre___Mignon
https://twitter.com/Pierre___Mignon/status/1644257849940520961?s=20
워진 나무 그늘로 정자의 아늑함이 돋보입니다. 바람이 나무 사이를 통과해 시원하게 불어오자 매미 울음소리는 한층 우렁차게 울려퍼집니다. 방문객들은 정자에 올라 편히 몸을 뉘이고 땀을 식히며 담소를 나눕니다. 연못 오른편 기슭에는 소나무 군락이 있습니다. 솔향 솔솔 풍기는 자연 속에 몸을 맡겨볼까요. 땀이 식으며 말수는 줄어들고, 어디선가 물소리가 졸졸 들려오기 시작합니다. 근처 계곡에서 물이 흘러내려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