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 엔시티 빙의글
명헌른 스페 + 보이스룸에서 나온 이야기들 백업용 포타
[사쿠라 치요의 여동생 / 노자키군 후추후추 / 카라스노 / 원작 흐름 따라감 / 자료 수집을 합시다 / 가볍게 가볍게 / 자급자족에 심심풀이 / 따라서 극악 연재 주의 / 루트는 제목 그대로 / 이지만 눈새라 연애가 있으려나? / 약간 개그(?) / 정말 가볍게 쓰는 글! / 그때 그 시절 패러디물]
"네 팬이야!"
사쿠라 미오 열 여섯살. 옆 자리 짝한테 팬이라고 고백해 버렸습니다...
포타 쓸 때만큼은 진심이었다고
커미션 관련 글 및 그림체 등이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