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스물 일곱, 병설 유치원으로부터 시작된 사회 생활을 현재까지 이어오는 중.
그동안 제 옷깃을 스치고 지나갔던 인연들에 대해 조금 솔직하게 털어놓도록 할게요.
우리 함께 지누뉴해요 ㅎ
짤막한 게임 영상 업로드 하겠습니다.
(조금의 후원이라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개인 소장용.....ㅎㅎ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시작합니다_ 일곱 명과 함께 천천히 굴러갑니다
개인 창작 BL소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