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중인 글 쓰는곳
좋아하는 조각들을 모아서 글을 쓰고,
좋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 - )
천천히 하지만 멈추지는 않고 굴러갈 예정입니다
혼자만의 기록이어도 좋아서 꾸준히 작성됩니다
모든 것이 완벽하고 평화로운 이 낙원에서 어째서인지 나는 매일 밤 고향의 꿈을 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