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써본 적은 없지만 번역 허락 받은 김에 올릴 곳을 고민하다가 개설했습니다.
영어 번역은 처음이니까 따뜻한 눈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읽는 사람을 고른다고 할 정도로 매니악한 소재들도 좋아하기 때문에 '뭐든지 다 무리 없이 볼 수 있는' 분만 보시길 추천드립니다.=짧게 줄이면 제가 변태라는 뜻입니다.
난 오늘도 걸어갑니다. 그곳을 향해.
여유를 가지고 들리는 나만의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