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찍기만 하고 보지는 않는 사진들. 하나씩 이야기와 함께 올려볼게요.
재미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는 채널
맞아요, 제 최애는 종이 쪼가리에요. 근데 뭐요?
깜냥은 없지만 보고싶은걸 뱉다보니 뇌절..
비난과 욕설은 내가 지구 끝까지 쫓아감^^
대부분 무료이니 편하게 보시면 되요!!
트위터에서도 글쓰고 포타에서 씁니다
백업용
바깥으로 통하는 문이 녹을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