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ing]는 7명의 친구들이 연우네 곱창집에 둘러앉아서 술 한잔하며 각자의 이야기를 하는 스토리로 진행됩니다.
그럼 우리 일곱 친구들을 먼저 소개해드릴까 해요. 조금 무뚝뚝한 유림이, 입담이 거친 가윤이, 시크한 서희, 소심한 해은이, 불같은 세훈이, 남의 기분 파악을 잘 하는 준호, 마지막으로 섬세한 현서까지. 곱창집에서 이야기하는 친구들은 이 일곱 명이고, 이 모임에는 어리숙한 면이 있는 도운이라는 친구까지 포함됩니다.
여덟 명의 이야기는 대개 슬프고 암울한 이야기가 많을 거예요. 취중진담이라는 게, 평소에는 말 못 할 이야기들을 술의 힘을 빌려 꺼내는 것이니까요. 그래도 각자의 자리에서 젊음을 불태우고 있는 이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한 친구당 대략 6~7화 정도로 연재할 계획이고, 연재 주기는 화, 목, 금, 일입니다. 매일 저녁 8시에 연재하니 자주 들러서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font class="papago-parent"><font class="papago-source" style="display:none;">누군가 이 허름한 곳에서 잠시 쉴 수 있다면
</font>누군가 이 허름한 곳에서 잠시 쉴 수 있다면
</font><font class="papago-parent"><font class="papago-source" style="display:none;">그것만으로 충분할 것.</font>그것만으로 충분할 것.</font>
어릴 땐 낯가림이 없었지만 어느때부턴가 낯가림이 심해져 친구들과 점점 멀어진 나였다.
그리고 남자애들의 어린 장난에 또 낯가림이 심해졌다. 어려서 친구들은 놀자는 식이였지만 내 입장에서는 좀 싫었나보다. 친구들도 있었지만 학년이 오를 때마다 더더욱 멀어졌다.
그리고 어느날 초등학교 오학 년 이학기 때였다. 부모님이 이사를 한 뒤로 나는 전학을 가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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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로 인해 공모전에서 떨어졌다. 복수심에 나는 내게 일어난 비극과 현대판타지적 아포칼립스를 접목시키며 소설을 창작했고, 2년이 지나 완결낸 그날, 내 눈앞의 모든 이야기가 현실이 되어 나타니고 있었다. 단 하나, 눈앞의 '시스템'만 제외하고는. 나에게만 주어진 이 기회. 제멋대로 써진 에필로그를 내가 쓰기 위해 다시 한번 쓰기로 결정했다.
나에게만 주어진 이 기회, 나는 내 이야기를 만든 '작가'다.
여기 무성애자 신선 네 명이 있다. 천계와 인간계, 지옥을 오가는 차사 태령. 비 바구니와 눈 보따리를 들고 다니는 풍운사 보화. 직녀 덕분에 연애 상담 마스터 된 직조공 나리. 오랫동안 직무 재배치를 기다린 꽃감관 은샘. 어느날 옥황상제의 황태손이 결혼적령기를 맞아 천계에는 금혼령이 떨어지고, 강제로 황태손비 명부에 오른 네 신선은 반기를 드는데! 그 결과 강제로 인간계 추방, 인간계에서의 무성애자 신선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부정적이게 살았던 세진이. 참다 못해 자살을 결심하게 된다. 세진이는 한 달 간의 기간을 두고 죽으려 하지만, 그녀를 붙잡는 이들이 있었으니. 자신과 정 반대인 친구 윤정이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세진이의 행복을 기원한다. 시간이 남지 않았을 때, 세진이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 오픈채팅에서 그림 커미션으로 활동하는 그림러 에릴입니다! 매주 월요일, 금요일에 연재하니 <검은 장미의 소녀>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인생을 늘 도전하며 살아왔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나가며 거쳐간 생각들,
내면이 단단해지고픈 열망으로 지금의 내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주변인들의 고민상담을 주로 해주다가, 제 생각을 여러분과도 공유하고자 채널을 만들게 됐어요.
용기와 희망, 위로를 얻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
안녕하세요~ 집에 먹을게 없어서 육포를 뜯어먹는 하늘에 돛입니다.
하늘에 돛이 있는 모습으로 "하늘에돛"이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뭔가 말을 하다만것 같아서 '하늘의 돛"으로 할까 하다가 뭔가 하늘에 돛은 내가 배를 타고 하늘을 유영한다면, 하늘의 돛은 땅에서 하늘을 쳐다보는 느낌이라서 하늘에돛으로 결정했습니다. 옛날 갬성이면 하늘愛 돛 이럴텐데..
그저 글쓰는 일이 좋아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즉흥적으로, 그리고 자유롭게 써내려간 저의 글들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여러분들께 선사합니다. V가 사는 신기루는 볼룹타스 제국의 여대공, 패트리샤와 북탈라사의 인어왕자 V에 관한 이야기, 이사벨라는 조세핀 가문의 백작녀 이사벨라와 피아노를 연주하는 미스테리한 남자 나리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