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글을 쓰며 망상으로 글이 만들어집니다 :)
가끔 자고 일어나면 반지의 제왕처럼 장황한 일들이 꼭 현실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런 꿈들을 모아모아 각색해서 쓴 글들이다.
카산드라 월 x 앨리시아 발렌타인
커뮤러닝
나중에 돌아 볼 때 흐릿하지 않게 지금을 진하게 칠하는 법
망상에서 꿈 까지의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