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인/인샤/맘무 등의 글을 연성하는 연성공간 입니다.
저는 주로 지나간 순간, 기억, 회상, 추억에 관한 글들을 많이 써요. 그 순간이었기에 아름다웠고, 이제는 희미하게 바라볼 수 밖에 없는 그 순간들을 꺼내 볼때의 나는 어떤 마음인지.. 세상의 의미를 다 알 수는 없지만 행복했던 순간이 슬픔의 순간이 될 수 있죠. 감정은 하나의 독립적 감정이 아니라 복합적인것임을 시에 담고 싶습니다.
24살 리제의 일상기록물 블로그
정우로 자급자족
뒤돌아보며.
[사계의 시] 커뮤용 포스타입이었는데 어느새 이안니아 백업용 포타가 되어버림
건전한 삶의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