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메이드 웹소설 표지 공장입니다.
최소한의 어레인지만 가능한 심플한 표지를 작업합니다. (상업적 이용 가능)
초단편 작가님들 대환영!
* 캔바(canva) 그래픽 디자인 플랫폼 사용
오키른 소설 쓰고 싶어서 만든 블로그입니다 자유롭게 구경하고 가세요
트위터 : https://twitter.com/gaenoll
예로부터 어린아이들이 밤에 오줌을 못 가려 이불에 지도를 그리면 다음 날 아침에 아랫도리를 발가 벗겨 머리에 키를 씌우고 동네를 돌며 소금 동냥을 시켰습니다. 가장 한국적인 수치플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것을 중, 고등학생과 성인이 해본다는 상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아울러 각종 체벌을 소재로 소설을 쓰기도 합니다. 많은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몇 개의 소설을 쓸지는 아직 미정이지만 최선을 다해서 쓸테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ㅎㅎ 또 너무 안 쓰다보니까 너무 심심해서 팬픽도 같이 쓸거에요ㅎㅎ
가끔 나도 모르게 상상을 하고 있지 않나요?
지금 내가 사는 이 곳은 너무 현실적이다.
현실을 잊게 해줄 비현실이 필요하다.
소설 속 인물, 장소, 세계관 그 모든 것은 허구입니다.
내가 속한 이 세상은 현실인가, 비현실인가?
그저, 둘이서 한옥 하나에 사는 게 꿈이었는데 왜 내게만 이런 일이 찾아왔는지.
거의 처음으로 연재한 소설이라 봐도 무방한 내 3번째 글. 짧게 짧게 구성한 것을 단편으로 한 번에 올리는 것이라 이상할 수 있습니다.
첫 소설이라 좀 많이 이상할 수 있지만 그럴땐 댓글로 알려주세요! 반영할게요! 주인공이 좀 많이 가볍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작가 성격 많이 반영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픽크루
BL 소설 <듀에트> <저승에서 XX> <본부장님, 만져도 되겠습니까> 를 출간한 작가 에뷔시의 포타 채널입니다. 트위터 @honey_bee1231
강렬하고 화끈한 이야기를 찾고 있나요? 비밀정원으로 초대합니다.
판타지 기반의 SM, DS 소설입니다. 작가의 자급자족을 위해 씁니다. 모든 건 상상입니다.
끄적 거리기를 시작해보려는 사람인데, 소설이나 작품처럼 허구의 이야기는 아니고
내 속마음 쓰려고 써요. 표현하는게 서툴러서 연습하려구요.
썰이나 소설 풀건데 주인장은 귀찮으면 움직이지 않아서 여길 자주 이용한다고 장담못함
그냥 로스알바로스 썰에 굶주린 여러분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어느날,소설을 보다가 이 곳의 악마에게 빙의되어 버렸다!
원래대로라면 악마가 죽어야 하는데,난 이 곳에서 무사히 지낼 수 있을까?
무사히 지내면서 누군가와 부딫치지는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