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는 하기 길었던 이야기들을 적어보는 곳입니다.
힘들 때 조금이라도 쉬어가는 공간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냥만듬 부계정임
저의 자작소설입니다. 모두 저의 순수한 창작물입니다. 혹시 보신다면 제미가 없을수 있어요.
하지만 그래도 댓글로 이부분이 어색하거나 아쉽다고 남겨주심면 저의게 큰 도움이 됩니다.
시험삼아서 경험을 쌓을려고 여기다 채널을 판거니까 지나가면서 읽어주세요. 그릭 아무리 제미없어도 모든 저작권은 이글들은 저의 소중한 노력의 재산입니다.
셉페스 169개 합니다
개인 사업과 최근의 결혼 그리고 이사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30대 부부의 이야기
아무거나...
후미텐합니다.
불살루트 이후 홀로남은 플라위에게 떨어진 프리스크와 똑같이 생긴 아이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