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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미션 받고있는 채널입니다 가끔 그냥 글올릴수도있는 일반 흔한 덕질가입니다 커미션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블로그 제목에 충실하고 싶었는데 뜻밖에 과분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트위터 계정이 따로 없으므로 혹 하실 말씀이 있다면 페잉을 이용해 주세요. https://peing.net/ko/rotanev_
소소하게 글이 올라오는 곳입니다. 현재는 우마무스메 관련 2차창작을 하고있으며, 라이스 샤워 담당입니다. 인장 · 헤더 커미션 출처 : https://crepe.cm/@2km_comm/sy20zzi
성장하는 자기계발러. ENFJ. 교육, 투자, 육아 이야기합니다.
다양한 장르의 다양한 것들을 말하고 쓰고 보고 읽고 느낍니다. 제가 그렇게 느꼇던 것들을, 그렇게 생각했던것들을, 아님 본래의 것에대해 새롭게 생각하는것을 좋아합니다. 국어 실력이 많이 안좋습니다. 부드러운 평을 좋아합니다.
19세기말~20세기초 사회주의자/무정부주의자 등등을 모에화하고 논 흔적을 남기는 포스타입입니다 여기 있는 망가를 대충 학습망가처럼 취급하려다간 역사왜곡의 쓴맛을 보게 될 것이다
몇 년 간의 웹툰 연재를 끝내고 긴 번아웃을 겪었습니다. 지금도 해결되지는 않았지만 태생이 창작자라서 그런지 써 놓은 스토리도 많고 아이디어도 많습니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창작 활동을 하고 싶은 마음으로 채널을 오픈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신병자입니다>라는 제목은 과거에 남기려 합니다. 이제 그리 자극적이지도 격정적이지도 않는 감정을 다루고 싶네요. 아직도 여전히 우울하고, 생각이 많습니다만 이제는 양호하다는 말을 꺼낼 순 있네요.
이기적 문답 냉소적 물음에 내놓은 부끄러운 맺음엔 연민이 덕지덕지 그럼에도 고개를 끄덕이는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나는 여름을 사랑하고 우리의 열정은 열망은 욕망은 단순하고 당연하게 이기적이므로 이타는 오만의 동의어라는 것을 살갗을 뚫고 뼈마디를 부러뜨리는 현실로 깨달았으므로 우린 우리가 아니라 나이고 혹은 너여서 이런 가설이 혹은 이미 통념인 법칙에게 있어서 우리는 예외에 불과하거나 반례를 능가하는 존재임을 알아채기 시작했으므로
안녕하세요 유부남자입니다. 결혼하고 살며 유부남이자 남자로 느끼는 일상을 적어봅니다. 모든 유부남과 남자를 대표하지 않는,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고맙습니다.
뭐 어쩌다 보니 저장소로 씁니다. 제가 좋아하는 백합을 주제로 쓰려고 합니다. 보고 싶은 걸 쓰기도 할 거고, 소재 동냥도 받아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하지만 밑도 끝도 없이 시작하고 끝내는 고질병이 있습니다^^;; 비난이 아닌 피드백과 오탈자에 대한 말씀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문학 플랫폼 던전에서 시집 [도시를 건져내는 크레인의 딜레마]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https://www.d5nz5n.com/work/63 당분간은 한없이 가난합니다. 제가 구태여 포스타입에 글을 쓰고 있는 이유를 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