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안 쓸 모양
아씨두리안의 최명길,윤해영 (장세미.백도이)의 2차 창작 공간입니다.
허티가 많을듯~~~
별장에 가둬져있는 나에게 찾아온 구원자는 눈웃음이 예쁜 사람이었다.
분명 나는 자고 있었다. 그러나 일어나 보니 내가 즐겨하던 로판 웹툰속 북부영애에 빙의되어 있다니! 이렇게 된거, 모두를 사로잡겠어!
내용 이해 어렵습니다 저도 어려워요ㅠㅠ
중독컾 위주 소설이나 썰 풀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