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 필력이 좋지 않습니다. 마음에 몰래 꽁꽁 감춰둔 이야기들을 아는사람이 아무도 없는 이곳에서 풀어봅니다. 정말 말 그대로 '아무것도 없는 이야기'.
심심풀이로 작성합니다. 다소 침울한 분위기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그림, 글 둘다 자유로이 올립니다.
모심글은 지울 예정이 없습니다☺️ 가끔씩 생각나지 않거나 참고가 필요할 때 들어와서 보고 가주세요🫶
소설퀴어
각자 자신만의 개성을 가지고 있는 6명, 그리고 사회에서 겪게 되는 차별과 혐오, 그것을 극복해 나가는 여섯 아이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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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생님 저는 레즈비언 , 게이 , 양성애 , 범성애 .. 뭐가 나쁜 건지 뭐가 이상한 건지 뭐가 정신병인지 모르겠어요. "
" 이상한 거 아니에요, 나쁜 것도 아니고 정신병도 아니에요, 렌은 렌만의 개성이 있고 자기 결정권과 성 정체성이 있는 겁니다. 그러니 그렇게 말하지 말아요 렌, "
대체로 이게 사랑인가 싶은 거랑 폴리아모리를 합니다
드림팔아용.
리버스를 영업해도 잘 먹어요.
제 캐해석이 틀렸다고 생각하시면 저한테도 여러분의 캐해석을 알려주세요.
단지 널 사랑해 이렇게 말했지🫡
그냥 그런 이야기일뿐
제 취향의 이야기를 써보겠습니다.
제가 원하는 이야기는 많지 않더라고요.
어쩌겠어요. 자급자족 해야죠.
스팽, 체벌, 혼나는, 혼내는 이야기를 잔뜩 쓸 거예요.
참고로 BL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