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렇게나 글 휘갈기는~
내가 보고 싶은 글 소재로만 하기 때문에
부족쓰😉
그저 그림 한 장이 아닌 살아 숨 쉬는 캐릭터를 그리고 싶은 컨셉 아티스트 독사입니다.
그냥 원하는거 보고 싶은거 이것저것 올립니다 주로 레이른 위주로 올려요~
쓰고 싶은 글 끄적이는 중•••
좋아하는 작가님들 글도 인용하고 있습니다.
그냥 가끔 올리고싶은 소재의 소설및 간단한 글귀,그림등등 올립니다!
대부분 쓰고 싶은 대로 연습 삼아 쓰고 트위터에 올렸던 글 2~3개씩 모아서 올리는 게 많습니다
쓰고 싶은 거 씁니다. 장르불문, 다양합니다. 글은 천천히 올라갑니다.
tmi들
저를 애먹이는 감정들
뱉어놓고 싶은 문장들
그런 것들을 씁니다
Buy me a bagel?
쓰고싶은 글 씁니다. 커플은 내 마음가는대로, 잡식이에요.
나는 인기를 얻지 않기로 결심했다. 어느 정도로 진심인가 하면, 무시나 모욕도 내 작정의 일부로 여기겠다. 나는 내가 쓰고 싶은 것을 쓸 테고, 그들은 하고 싶은 말을 하면 될 것이다. - 버지니아 울프
덷풀스파, 해리피터, 스토니, 뉴트민호, 토민호 등 보고싶은 해연 2차 쓰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