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ordertale 즉 개인적으로 Undertale에 2차 창작된 AU에 대한 스토리 설면 용으로 만든 소설입니다.
상당히 부자연스러울순 있으나, 최대한 열심히 작성해 볼테니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읽어봐주세요.
몽상가,낭만주의자,덧없는 자, 또는 다른 무언가의 자장가
약속의 네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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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chong
etc 거의 모든 호모
겔알하는 집
twitter @GelAlfanatic (구 @ggadsupremacy)
2020.08-09 러닝했던 자캐커뮤니티 [Vesper 용병단]의 캐릭터, [자인=자카리야 나 아인]의 이야기가 백업되어 있습니다.
기존 러닝 기간동안 작성했던 로그들은 부제목에 로그 작성 일자를 기재해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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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리야 나 아인
만년 서른 살 남성, 생전 반쪽짜리 큰까마귀였지만 지금은 수명이 정해지지 않은 기록자로서 살고 있다.
전직 용병 겸 몬스터 사냥꾼, 현직 조향사 겸 잉크 제조 장인이자 마법사, 그리고 (어쩌면) 영원에 가까운 삶을 살 가능성이 있는 관찰자 겸 기록자.
성격이 제법 둥글하다. 모든 사람은 실수를 할 수 있고, 고민을 가지고 있으며, 그 혼자만으로는 살아갈 수 없고 타인과 더불어 살아야 한다는 것을 제대로 인지하고 있는 사람. 생전 그가 마지막으로 했던 고민은 결코 헛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