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둘이 잘 살기 위해 노력하는 시간들을 기록합니다. 우리는 어쩌다 만났고, 어쩌다 같이 살아가자 약속했으니까요. 기왕이면 잘 살면 좋잖아요. 그래도 이번엔 '어쩌다' 말고 좀 더 구체적으로 써봐야겠어요. 지금부터요.
커미션, 포토샵, 그림
지인 뜯어먹으려고 만든 곳이지만... 자유롭게 다녀가세요...
농페스 단편집 ‘맑은 날에도 나는 비를 생각해’에 수록될 작품을 게시합니다 (2020. 6. 26 공개 예정)
패령입니다.
고죠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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