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영화나 이야기, 음악들을 통해 하고 싶은 말들을 털어놓는 공간
쓰고싶은것들이랑 한번 보고싶은것 써서 넣어두는곳
이메일 - addaw9924@gmail.com
제가 보고 싶은 스토리 번역합니다
일본어를 취미로 해서 오역, 의역이 있을 수도 있듬
스토리 내용 이해를 위해서 백업하는 것이기 때문에 캐해석도 제 마음대로 입니다...
쓰고 싶을 때, 쓰고 싶은 글을 / 현생에 너무 세게 끌려가는 중이라 무엇이든 많이 늦습니다..
라이즈를 위한 라이즈에 의한 소소하게 보고싶은 것들을 씁니다.
보고싶은거 씁니다. 나의 나에 의한 나를 위한 글. 여기서 ‘나’란 태왼러로 정의한다.
장르가리지 않고 폭 넓은 덕질을 하고 있습니다.
쓰고 싶은 것을 쓰고 싶을 때 씁니다.
모든 글은 시리즈로 모아둡니다. 시리즈를 적극 활용하여 보고싶은 것을 감상하세요
가고 싶은 행성들을 떠올립니다 °
¶가끔씩 혜성도 지나갑니다
쓰고싶은걸 끄적끄적 하는 낙서장.
언제 쓰고 언제 찢어질지 모르는 노트.
누카니발 / 제가 찧고 싶은 떡을 씁니다.
보신 분들의 취향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아키토우 좌우상대고정
쓰고 싶은 게 생기면 나타납니다
그저.....망기무선에 관한 글을 뒤늦게 읽다....내가 보고싶은 글을...내가 쓰고 싶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