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가는대로.
누군가의 인생과 한숨을.
어떤이의 행복과 절망을.
주변의 생과 죽음을.
나의 말과 글을.
그저 씁니다.
대충 만들어봐서요
최근 취미로 산에 오르는 이라슬,
어느날 참혹한 현장을 보았다.
유진 시점 아닌 예진 시점 연재
끄적끄적 타레
막장 드라마 2차창작, 연성으로 날리치는 부엉새.
웹툰에서 막장 장르로 성공하고 싶은 작가 지망생을 꿈꾸는 막장 드라마 시청자 입니다.
막장, 메디컬, 스릴러, 액션... 광입니다. 잘 부탁 드려요!
상상을 끄적이는 공간